앱 소개
짐 목록: 마지막 점검 — 전날 짐과 마지막 짐을 나누는 여행 체크리스트
출발 전날 챙기는 물건과 아침에 마지막으로 챙기는 물건을 다른 칸에 나눠 보여주는 여행 준비 체크리스트 앱이다.
충전기·여권처럼 마지막에 챙길 물건이 전날 짐 속에 묻히는 문제를 이 앱이 어떻게 다루는지 보여주고, 심사 진행 상태를 확인하게 한다.
전날 챙길 물건과 출발 직전 챙길 물건을 두 칸으로 나누고, 두 칸이 모두 체크돼야 '출발 준비 완료'로 표시한다. 같은 여행 목록은 체크 상태만 초기화해 다음에도 재사용한다. 2026년 9월 17일 기준 App Store 심사에서 반려됐다.
반려 사유를 확인해 수정 제출하는지 이 페이지에서 확인한다.
짐 목록: 마지막 점검이 필요한 상황
대부분의 짐 목록 앱은 언제 챙겨야 하는지와 상관없이 모든 물건을 똑같이 취급한다. 여권·충전기·약처럼 아침까지 쓰다가 마지막에 챙겨야 하는 물건이 전날 미리 싸둔 짐 속에 묻히는 문제가 생긴다.
실제로 할 수 있는 일
여행마다 물건을 전날 칸과 마지막 칸으로 나눠 등록하고, 어느 칸이든 체크하며 진행한다. 앱은 두 칸의 모든 물건이 체크됐을 때만 “출발 준비 완료”라고 알려주므로, 마지막에 챙길 것을 문 앞에서 놓치는 일이 없다. 홈 화면에서는 전날 몫을 끝냈는지, 마지막 확인만 남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다. 같은 여행을 다시 쓸 때는 물건 이름과 전날/마지막 배정은 그대로 두고 체크 상태만 초기화된다.
계정도 인터넷 연결도 필요 없다. 모든 기록은 기기 안 파일 하나에 저장되며, JSON으로 내보내고 불러와 직접 백업할 수 있다.
다운로드와 제공 상태
2026년 9월 16일 App Store Connect에서 확인한 상태는 심사 대기 중이며, 같은 날 등록된 뒤 심사에 제출됐다. 개인 팀에 등록된 앱이며, 심사 대기를 출시 완료로 바꾸어 적지 않았다. 국가별 판매 가능 여부나 실제 서버 동작까지 검증했다는 뜻은 아니다.
사용 전에 알아둘 점
이 글은 앱 제작 단계에서 정리한 스토어 설명 자료를 근거로 썼으며, 실제 사용 후기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