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
우리는 더 이상 일하지 않아도 되는가?(feat. AI)
열 살 딸에게서 'AI가 다 알려주는데 공부는 왜 해야 해?'라는 질문까지 듣게 되면서, 사람이 더 이상 일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가 왔는지 인류의 오랜 변화에 비추어 따져 본다.
케인의 기록
가끔 길게 하고 싶은 말, 일상에서 남겨두고 싶은 생각.
내 이야기
열 살 딸에게서 'AI가 다 알려주는데 공부는 왜 해야 해?'라는 질문까지 듣게 되면서, 사람이 더 이상 일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가 왔는지 인류의 오랜 변화에 비추어 따져 본다.
내 이야기
"AI한테 시키면 다 해줘" 이후, 읽히지 않는 보고서와 알맹이 빠진 문서가 오가기 시작했다. 사람을 위한 일이라면 AI의 생성물도 사람에게 유효해야 한다.
내 이야기
자전거를 산다고 운동하는 사람이 되지는 않는다. AI라는 좋은 도구를 쓰기 전에 내가 원래 무엇을 하던 사람인지 돌아본다.
내 이야기
딸아이에게 게임 공략을 알려주려다 멈춘 날, 글자를 읽지 못한 채 게임 세계를 헤매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내 이야기
핵 사태가 터졌는데도 유저가 크게 빠지지 않을 것 같다고 느꼈다. 매력이 여러 갈래로 나뉜 게임이 사건을 견디는 방식에 대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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