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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소개

빌려준 물건: 반환 태그 — 물건별로 하나씩 반환 확인하는 대여 기록

공구 세트나 책 여러 권처럼 묶음으로 빌려주거나 빌린 물건을, 통째로가 아니라 물건 하나씩 반환 확인하는 앱이다.

이 글의 목적

대여 관리 앱 대부분이 돈까지 정산하게 하는 문제를, 물건만 보는 이 앱이 어떻게 다루는지 보여주고 심사 진행 상태를 확인하게 한다.

핵심 내용

빌려준 물건을 인수인계 단위로 묶어 기록하고, 반환은 체크리스트로 물건별로 처리한다. 하나만 돌아와도 나머지는 그대로 '남은 물건'으로 갱신된다. 2026년 9월 17일 기준 App Store 심사에서 반려됐다.

읽고 나서

반려 사유를 확인해 수정 제출하는지 이 페이지에서 확인한다.

목차
빌려준 물건: 반환 태그의 등록 아이콘

빌려준 물건: 반환 태그가 필요한 상황

대부분의 대여 관리 앱은 물건과 함께 돈까지 정산하게 한다. 공구 한 세트나 책 여러 권처럼 묶음으로 빌려주거나 빌린 경우, 일부만 돌아왔을 때 “반환 완료” 버튼 하나로 전부 뭉개버리면 남은 물건이 무엇인지 알 수 없게 된다.

실제로 할 수 있는 일

빌려주거나 빌린 물건을 인수인계 단위로 묶어 기록하고, 반환은 체크리스트로 물건별로 처리한다. 하나를 반환 처리해도 전부 끝난 것으로 처리하지 않고, 실제로 몇 개가 아직 안 돌아왔는지 그 자리에서 갱신된다. 홈 화면에는 열려 있는 모든 인수인계와 상대별 남은 물건 수가 한 번에 보인다. 같은 물건을 다시 빌려줄 때는 탭 한 번으로 같은 물건 이름 그대로 새 기록을 시작하고, 예전 기록은 이름 검색과 함께 반환 내역에 남는다.

계정도 인터넷 연결도 필요 없다. 모든 기록은 기기 안 파일 하나에 저장되며, JSON으로 내보내고 불러와 직접 백업할 수 있다.

다운로드와 제공 상태

2026년 9월 16일 App Store Connect에서 확인한 상태는 심사 대기 중이며, 같은 날 등록된 뒤 심사에 제출됐다. 개인 팀에 등록된 앱이며, 심사 대기를 출시 완료로 바꾸어 적지 않았다. 국가별 판매 가능 여부나 실제 서버 동작까지 검증했다는 뜻은 아니다.

사용 전에 알아둘 점

이 글은 앱 제작 단계에서 정리한 스토어 설명 자료를 근거로 썼으며, 실제 사용 후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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