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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용기

AI 사용기: 게임, 앱, 동료를 만들며 남긴 기록

웨일서바이버 개발기, AI 게임 공장, AI 동료 제작기와 AI 작업실. 시도와 중단, 수정 과정을 담은 37편의 읽는 순서.

목차

AI와 게임과 앱을 만들고, 작업을 맡길 봇도 구성해봤다. 잘된 것만 남기기보다 어디서 막혔고 다음에는 무엇을 바꿨는지 함께 적었다.

아래 네 묶음은 각자 순서대로 읽을 수 있다. 특정 사례가 궁금하면 중간 글부터 읽어도 된다. 글의 발행일은 2026년 9월 9일이며, 본문 속 날짜는 실제 작업 기록의 시점이다.

웨일서바이버 개발기

  1. 러버블에서 고래 게임을 시작했다
  2. 웹게임을 아이폰 앱 안에 넣어봤다
  3. 스팀을 생각하니 조작부터 다시 봐야 했다
  4. 브라우저에서는 됐는데 실행 파일에서는 멈췄다
  5. 이미지를 만드는 일과 게임에 넣는 일은 달랐다
  6. 서바이버 게임에 덱빌딩을 넣어봤다
  7. 시스템을 늘리자 설명할 것도 많아졌다
  8. 브랜치를 합친 뒤에도 게임을 다시 고쳐야 했다
  9. 다시 모바일로 옮기면서 덜어낸 것들
  10. 앱스토어에 올리는 데도 개발이 필요했다

AI 게임 공장

  1. 게임 하나가 아니라 만드는 과정을 만들고 싶었다
  2. 많이 만들기에서 네 작품에 집중하기로
  3. 완료 보고 옆에 실제 확인한 것을 적기 시작했다
  4. Godot에서 웹으로 옮겨도 남았던 문제
  5. 화면을 다듬고도 게임을 멈춘 이유
  6. 완성 대신 부분완성이라고 적고 닫았다
  7. 방치형으로 장르를 좁혀봤다
  8. Swift로 옮기며 이전 공장에서 남길 것을 골랐다
  9. 게임을 고치다가 검사기도 다시 고쳤다
  10. 심사 제출까지 온 뒤 돌아본 AI 게임 공장

AI 동료 제작기

  1. 요카이, 페어리, 웅삐에게 다른 일을 맡겼다
  2. 요카이는 제안서를 그대로 따라 하지 않게 했다
  3. 페어리의 검토는 정답보다 제안서에 가까웠다
  4. 웅삐를 다음 날에도 이어지는 캐릭터로 만들기
  5. 기억하는 것만큼 끝난 상황을 지우는 것도 중요했다
  6. 자연스럽게 말하라는 규칙도 반복되면 어색했다
  7. 먼저 연락하게 만들기 전에 보내지 않을 때를 정했다
  8. 사진을 만들었는데 대화에는 도착하지 않았다
  9. 웅삐 설정을 바꿀 때 옛 설정이 따라왔다
  10. AI 동료도 조용히 멈추고 확인할 수 있어야 했다

AI 작업실

  1. 앱 공장을 여러 개 만들다가 하나로 합쳤다
  2. AI가 만든 검사기를 일부러 망가뜨려봤다
  3. 앱과 서버를 따로 만들었더니 데이터 이름부터 달랐다
  4. 로컬 AI 앱은 하나도 만들기 전에 멈췄다
  5. 슬라임이 자꾸 사람처럼 나왔다
  6. 마스코트 528프레임을 만들고도 완료는 아니었다
  7. AI에게 맡긴 일을 다시 AI와 정리했다

이 기록에 관해

개인 프로젝트의 문서와 코드 변경, 보관한 개발 화면을 바탕으로 AI와 함께 정리했다. 작업 당시 확인한 결과와 지금 돌아보는 생각을 구분했고, 확인되지 않은 비용·수익·사용자 반응은 넣지 않았다. 개인 대화와 계정 정보는 공개하지 않는다.

그림은 기존 개발 자료를 사용했다. 나중에 남긴 비교 화면은 캡션에 따로 표시했다. 과거 검사 결과를 현재 품질 보증으로, 제출 기록을 승인이나 판매 실적으로 바꿔 쓰지 않았다.